DEEP RESEARCH · 자산배분
2026년 원자재 전망: 금에서 에너지로
대신증권 최진영 애널리스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유동성 후행 원자재 사이클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리서치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0. 결론 먼저
핵심 메시지는 아직 버블 붕괴론을 말할 시점은 아니며, 원자재는 유동성, 특히 금 가격을 18~20개월 후행하므로 미 중간선거 전후 본격 사이클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1. 매크로 판단
공식 사실: 원문은 대신증권 원자재 담당 최진영 애널리스트의 연간전망 <금에서 에너지로, 유동성 뒤쫓을 원자재(11/11)> 자료 URL을 공유합니다.
해석: 정치 이벤트를 앞두고 미국과 중국 모두 부양책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여전히 매력적인 자산으로 보고, 원자재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지금보다 내년 미 중간선거 전후로 미룹니다.
2026 원자재 로테이션유동성의 후행 반영
현재금 가격과 유동성
18~20개월 후행원자재 지수 반응
상반기귀금속 + 구리
하반기에너지 + 기타 산업금속
버블 붕괴론과 유동성 클라이맥스가 충돌하는 구간
2. 섹터별 선호도
상반기
귀금속 + 구리
금은 저가 매수 기회로 보되, 자료 목차상 은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관점이 제시됩니다. 구리는 광산 이슈와 알루미늄의 견제를 함께 봅니다.
하반기
에너지 + 기타 산업금속
원유는 40달러대 저유가는 없다는 관점, 천연가스는 내년 하반기 구조적 성장을 봐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농산물
곡물
미중이 휴전에 들어가고 중국의 미국산 수입 재개가 언급되며 최악은 면했다는 목차가 제시됩니다.
3. 자료 목차로 보는 체크리스트
- Part1 매크로: 부양책이 필요한 트럼프, 내수 중심으로 다시 부양에 나설 중국, 금 가격은 원자재 지수 상승의 예고편.
- Part2 에너지: 사우디 증산 기조와 하단 방어 요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가능성, 천연가스의 하반기 구조적 성장.
- Part3 귀금속: 금도 좋지만 은을 더 선호한다는 관점.
- Part4 산업금속: 구리보다 강해질 기타 산업금속, 알루미늄 생산 규제, 리튬 감산 타깃.
- Part5 농산물: 중국의 미국산 수입 재개와 곡물 시장의 최악 통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