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RESEARCH · 커스텀 HBM
커스텀 HBM과 패키지 기술 내재화 — SK하이닉스의 선두와 다음 경쟁축
HBM4 이후 커스텀 HBM, 파운드리 역량, FOWLP 기반 온디바이스 AI 메모리 전략을 정리한 반도체 메모
0. 결론 먼저
현재 ASIC 시장에서 가장 앞서 있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SK하이닉스로 정리된다. 다만 HBM4E와 HBM5부터 커스텀 HBM 시장이 본격화하면, 파운드리와 어드밴스트 패키지 역량을 내재화한 삼성전자가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온다. SK하이닉스의 대응은 FOWLP 등 패키지 기술 내재화다.
공식 사실: 원문은 “기억해두려고 퍼옴”이라고 밝히며 출처를 IT의 신 텔레그램으로 적고, 더벨의 “[ASIC 시대 개막]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전략 ‘패키지 기술 내재화’” 기사 링크를 포함한다.
해석: 핵심은 단순한 HBM 점유율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서 고객별 커스텀 요구와 패키지·파운드리 역량이 결합될 때 누가 더 유리해지는가다.
1. 현재 우위: SK하이닉스의 HBM 신뢰도
원문은 주문형반도체(ASIC) 시장에서 가장 앞서 있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SK하이닉스로 본다. 이유는 SK하이닉스 HBM 제품의 높은 신뢰도다.
- SK하이닉스는 수년째 양산을 통해 검증된 HBM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진행 중이다.
- 반면 삼성전자는 HBM4 제품 개발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정리됐다.
- SK하이닉스는 올해 3월 주요 고객사들에게 HBM4 12단 샘플을 제공했다.
- 이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대비 빠른 속도라고 원문은 적었다.
2. 커스텀 HBM의 도래와 점유율 리스크
SK하이닉스는 HBM4 시장에서도 제품 안정화와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했다. 당시 SK하이닉스는 HBM 시장을 이끌어온 기술 경쟁력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HBM4 12단 샘플을 출하해 고객사 인증 절차를 시작한다고 언급했고, 양산 준비도 하반기 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경쟁사들은 현시점까지 HBM4 샘플을 공급하지 못한 상황으로 정리됐다. 삼성전자 내부 로드맵상 3분기 내 HBM4 샘플 공급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사실: 메모리 업계에서는 커스텀 HBM 시장이 HBM4E, HBM5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고위 관계자는 “HBM4E부터는 JEDEC 기준을 벗어난 커스텀 형태의 HBM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원문은 정리했다.
해석: HBM 자체가 이미 커스텀 제품 성격을 띠기 때문에 주요 AI 반도체 기업들은 여러 메모리 벤더를 나눠 쓰기보다 한 기업의 HBM을 선호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승자 독식 현상이 심화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SK하이닉스 선두
HBM4 12단 샘플을 올해 3월 주요 고객사에 제공했고, 인증과 안정화 시간을 확보했다.
HBM4E·HBM5
커스텀 HBM 시장은 HBM4E와 HBM5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파운드리 역량
커스텀 HBM에는 파운드리 역량이 필요해 삼성전자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3. 삼성의 내재화와 SK하이닉스의 TSMC 협력
커스텀 HBM 시장이 본격화하면 파운드리와 어드밴스트 패키지 기술을 내재화한 삼성전자가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파운드리 공정을 내재화한 삼성전자가 커스텀 HBM 개발 및 상용화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외부 파운드리와의 협력을 택했다. HBM4부터 베이스 다이 생산을 대만 파운드리 기업 TSMC에 맡기고 있으며, 커스텀 HBM 시장에서는 이 협력이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구분 | 전략 | 원문상 의미 |
|---|---|---|
| 삼성전자 | 파운드리 및 어드밴스트 패키지 기술 내재화 | 커스텀 HBM 개발·상용화에서 유리할 수 있음 |
| SK하이닉스 | TSMC와 외부 파운드리 협력 | HBM4 베이스 다이 생산을 맡기며, 커스텀 HBM에서 협력 확대 전망 |
4. SK하이닉스의 대응: FOWLP와 온디바이스 AI 메모리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메모리 시장 리더십을 지키기 위해 FOWLP 등 패키지 기술 내재화도 진행 중이다. 이 패키지 기술은 전통적인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기술로 정리됐다.
SK하이닉스는 FOWLP 기술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시장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준비 중인 온디바이스향 AI 특화 메모리는 크게 두 가지다.
- 버티컬 팬아웃(VFO) D램: 복수의 LPDDR55 D램을 적층하는 것이 특징이며, 업계에서는 모바일 HBM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만 HBM과 달리 로직 역할을 담당하는 베이스 다이는 활용하지 않는다.
- 듀얼 다이 D램: 재배선층(RDL) 위에 2개 D램을 실장하는 콘셉트다. 패키지 크기는 12.4 x 14mm2, 두께는 0.48mm 수준으로, 얇은 폼팩터가 필요한 응용처에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 두 제품 양산에는 모두 FOWLP 기술이 활용된다.
출처
- 더벨 기사: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6101032418640109556
- IT의 신 텔레그램: 원문 본문에서 출처로 언급
- 네이버 블로그 원문: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tar_of_self&logNo=223898466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