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RESEARCH · 인바디
인바디 2025년 1분기 실적 리뷰
판관비와 인건비 증가를 감안해도 유지되는 현금창출력을 확인하는 실적 메모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리서치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0. 결론 먼저
전반적으로 판관비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올해 2분기까지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작년 하반기부터 인원을 많이 뽑았고 올해도 충원 중이라 올해 실적을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다. 다만 늘어난 급여에도 실제 기업이 벌어들이는 현금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아 이번 실적도 나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1. 비용 증가의 핵심은 인력
작년 하반기부터 뽑아온 인원 증가가 엄청 많고, 올해도 인원을 충원 중인 부분을 감안하면 올해 실적은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다.
공식 사실: 원문에서 인건비는 2023년 139억 원에서 2024년 189억 원으로 50억 원 증가한 상태라고 정리했다.
| 항목 | 2023년 | 2024년 | 변화 |
|---|---|---|---|
| 인건비 | 139억 원 | 189억 원 | 50억 원 증가 |
비용
판관비 증가
인력 충원이 이어지며 판관비 부담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투입
영업 인력 확대
작년 하반기부터 늘린 인원이 실제 영업에 투입되는 시점을 기다리는 구간이다.
기대
레벨업 시기
충원된 인력이 성과를 내면서 실적이 한 단계 올라가는 때를 기대한다.
2. 관련 메모와 원문 링크
인력 채용 관련 이전 메모는 [인바디] 인바디는 계속 추가 인력채용중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
해석: 추가로 현금흐름이 나쁘지는 않다. 많아진 인원의 급여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현금은 평소와 다르지 않다는 측면에서 저는 이번 실적도 나름 대단하다고 생각 중이다.
인바디 투자 관찰 포인트비용 증가를 먼저 감내하고 영업 성과 전환을 기다리는 구조
인건비139억 → 189억 원
판관비2분기까지 증가 예상
현금흐름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음
기대 시점하반기 영업 투입 성과
올해는 비용 부담보다 충원 인력의 성과 전환 여부를 보는 구간이다.
이상으로 하반기에 작년에 뽑은 인원들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해서 성과를 내주기를 기다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