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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RESEARCH · 자산배분

이한영 본부장님 시장대응 뷰

실적 시즌, 수주 기반 산업, 한국 증시 배분 전략을 심플하게 정리한 시장 대응 메모

작성일: 2025-04-16 · 자산배분/시장대응 · 네이버블로그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리서치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0. 결론 먼저

시장은 복잡계이지만 대응은 심플하게 본다. 올해는 미국보다 Non-US, 특히 한국장이 좋아 보이고, 반도체·IT의 되돌림, 조선·방산·화장품 같은 기존 주도주, 한전·카지노·엔터처럼 관세와 상관성이 낮은 업종을 나눠서 순환매 관점으로 배분하는 프레임이다.

이한영 본부장 시장 대응 뷰를 다룬 인포맥스 라이브 영상 썸네일

1. 원문에서 본 시장 판단의 출발점

참고 영상은 인포맥스라이브 2025년 4월 16일 방송이다. 시장은 복잡계라고 이야기하지만, 항상 심플하게 봐야 한다. 이한영 본부장님의 뷰는 아래와 같다.

공식 사실: 원문 링크의 영상 설명에는 2025년 4월 16일 수요일 저녁 7시 방송, 출연진으로 이한영 보고펀드자산운용 전무 등이 표시되어 있다.

2. 실적 시즌과 이익 컨센서스

이제 곧 실적 시즌이다. 트럼프 1기와 다른 점은, 그때는 반도체뿐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에는 조선, 전력기기, 방산, 원전, 엔터 외에도 좋아지는 섹터가 다양하다는 점이다.

구분핵심 내용
2025년이익 증가율 20% 컨센서스
2026년10%대 이익 증가 컨센서스
2027년10%대 이익 증가 컨센서스
신뢰도수주 기반 산업이 많아 반도체 중심 컨센서스보다 실적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

해석: 2024년까지는 반도체와 2차전지를 제외한 업종이 좋았지만, 올해부터 또는 내년부터 반도체가 턴을 시작할 수 있다. 동시에 기존 수주 기반 산업의 수주도 아직 탄탄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3. 한국 제조업과 밸류에이션 지지선

Quality

제조업 1티어

한국은 글로벌 제조업 1티어 기업이 많다는 관점이다.

Valuation

PBR 0.8배

다양한 업종의 실적 근거가 한국 증시 PBR 0.8배를 지지하는 상황으로 본다.

Utility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올해 전기료 인상이 없어도 이익이 80% 증가한다는 언급이 있었다.

트럼프 1기부터 한국의 대미 투자가 많았고, 이제 곧 투자를 회수하는 사이클이 돌아오고 있다는 판단이다. 2차전지는 2025년부터 가동되는 흐름으로 보며, 다른 나라 대비 협상만 잘되면 낙수효과를 얻을 환경이 충분하다고 본다.

4. 반등 시 업종 배분 프레임

반등장 대응 프레임낙폭과대·기존 주도주·비상관 업종으로 구분
되돌림 후보관세 직접 영향이 있지만 낙폭이 큰 반도체, IT
기존 주도주영향을 덜 받는 조선, 방산, 화장품
비상관 업종한전, 카지노, 엔터
제외/보수자동차는 글로벌 구조조정 미완료로 언급을 피함
펀드 입장에서는 이 구분을 바탕으로 순환매를 돌리는 전략.

향후 반등 시 어떤 업종에 집중할지가 고민이다. 낙폭과대로 갈지, 기존 주도주인 조선·방산으로 갈지 나눠서 봐야 한다. 자동차 산업을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 구조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낙폭과대 업종은 한 번에 사면 안 되고 조금씩 사야 한다. 엔터 쪽은 상대적으로 편해 보인다.

5. 개인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원칙

올해는 미국보다는 Non-US이고 한국장이 좋아 보인다. 한국장은 어차피 박스권 위아래 정도는 되기 때문에, 심리의 반대로 대응하면 올해부터는 해볼 만한 사이클일 수 있다.

해석: 개인투자자는 3종목 이상 할 필요가 없다. 자신이 잘 알고, 빠져도 살 수 있는 종목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자는 결론이다.

언제나 설득력 있는 주장을 심플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