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RESEARCH · 자산배분/포트폴리오 메모
[자산배분] 생각
주도주 차익실현과 변동성 구간에서 포트를 압축하고 오래 버틸 기업을 추리는 메모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리서치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0. 결론 먼저
시장이 하수상해 보이고, 그간 주도주라고 생각했던 것들에서 대부분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듯하다. 이런 때에는 옥석을 잘 골라 포트를 압축하며 버티는 쪽이 맞다고 본다.
1. 시장 인식
공식 사실: 원문은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가 조금 올랐다고 기록한다.
해석: 다만 공매도를 앞두고 약간 변동성이 있을 수 있고, 4월 중순까지 갑작스러운 급반등이 나올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
시장 판단 흐름변동성 구간의 포트 관리
시장 분위기하수상함
수급주도주 차익실현 추정
변수공매도 전 변동성
대응포트 압축
급반등 기대보다 버틸 수 있는 기업 선별에 초점을 둔다.
2. 압축의 기준
경기침체가 와도 몇 년간 동거동락하며 버틸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면서 추려보자는 관점이다. 단기 반등보다 보유 기간을 견딜 수 있는지, 그리고 포트폴리오 안에서 함께 버틸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
핵심 기준
옥석 가리기
시장이 흔들릴수록 모든 종목을 붙잡기보다 버틸 기업을 골라야 한다.
운용 방식
포트 압축
차익실현과 변동성 구간에서는 확신도가 낮은 종목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시간축
몇 년을 버틸 기업
경기침체가 와도 동행할 수 있는 기업인지가 선별 기준이다.
3. 함께 버텨보고 싶은 종목
아직은 SK이터닉스, 인바디, 선익시스템, 두산에너빌리티, 팔란티어는 좀 힘들더라도 함께 버텨보고 싶다. 나머지도 일단은 놔주지만 추후에 다시 만나기로 한다.
| 분류 | 종목 | 메모 |
|---|---|---|
| 함께 버텨보고 싶은 종목 | SK이터닉스, 인바디, 선익시스템, 두산에너빌리티, 팔란티어 | 힘들더라도 계속 관찰하고 보유 관점으로 보려는 후보 |
| 일단 놔주는 종목 | 기타 종목 | 포트 압축 대상이지만 추후 재검토 가능 |
출처
- 원문: 네이버블로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