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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RESEARCH · 자산배분/포트폴리오 메모

[자산배분] 생각

주도주 차익실현과 변동성 구간에서 포트를 압축하고 오래 버틸 기업을 추리는 메모

작성일: 2025-03-20 · 자산배분 생각 · 네이버블로그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리서치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0. 결론 먼저

시장이 하수상해 보이고, 그간 주도주라고 생각했던 것들에서 대부분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듯하다. 이런 때에는 옥석을 잘 골라 포트를 압축하며 버티는 쪽이 맞다고 본다.

1. 시장 인식

공식 사실: 원문은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가 조금 올랐다고 기록한다.

해석: 다만 공매도를 앞두고 약간 변동성이 있을 수 있고, 4월 중순까지 갑작스러운 급반등이 나올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

시장 판단 흐름변동성 구간의 포트 관리
시장 분위기하수상함
수급주도주 차익실현 추정
변수공매도 전 변동성
대응포트 압축
급반등 기대보다 버틸 수 있는 기업 선별에 초점을 둔다.

2. 압축의 기준

경기침체가 와도 몇 년간 동거동락하며 버틸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면서 추려보자는 관점이다. 단기 반등보다 보유 기간을 견딜 수 있는지, 그리고 포트폴리오 안에서 함께 버틸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

핵심 기준

옥석 가리기

시장이 흔들릴수록 모든 종목을 붙잡기보다 버틸 기업을 골라야 한다.

운용 방식

포트 압축

차익실현과 변동성 구간에서는 확신도가 낮은 종목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시간축

몇 년을 버틸 기업

경기침체가 와도 동행할 수 있는 기업인지가 선별 기준이다.

3. 함께 버텨보고 싶은 종목

아직은 SK이터닉스, 인바디, 선익시스템, 두산에너빌리티, 팔란티어는 좀 힘들더라도 함께 버텨보고 싶다. 나머지도 일단은 놔주지만 추후에 다시 만나기로 한다.

분류종목메모
함께 버텨보고 싶은 종목SK이터닉스, 인바디, 선익시스템, 두산에너빌리티, 팔란티어힘들더라도 계속 관찰하고 보유 관점으로 보려는 후보
일단 놔주는 종목기타 종목포트 압축 대상이지만 추후 재검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