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RESEARCH · 퇴직연금 전환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
13년 차 직장인의 퇴직연금 운용권 전환과 채권·주식 분산투자 준비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리서치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0. 결론 먼저
작년까지는 DB형만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회사에서 DC형 전환이 가능해졌다. 올해는 보류했으나 내년부터 DC형 전환을 신청했다.
해석: 지금처럼 고금리인 시기는 채권과 주식에 분산투자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로 판단했다. 개인연금투자를 해오며 생긴 자신감도 전환 결정에 영향을 줬다. 물론 이 자신감 자체가 위험신호일 수 있다는 점도 스스로 의식하고 있다.
1. 전환 배경
2011년에 입사했으니 이제 약 13년 차가 된 것 같다. 그동안 회사에서는 DB형만 가능했는데, 올해부터 DC형 전환이 가능해졌다. 올해 바로 전환하지는 않았지만, 내년에 DC형으로 전환하기로 신청했다.
퇴직연금 의사결정 흐름회사 제도 변화 이후 운용 주체가 바뀌는 과정
기존DB형만 가능
제도 변화올해부터 DC형 전환 가능
판단고금리 시기 채권·주식 분산투자
실행내년 전환 신청
운용 시작 시점은 내년 초로 예상
2. 왜 지금인가
DC형은 직접 운용의 책임이 커진다. 그래서 시작한다면 50대보다는 40대에 시작해야 의미가 있다고 봤고, 그 판단 때문에 올해 신청했다.
연차
입사 후 약 13년
2011년 입사 이후 퇴직연금 운용을 다시 점검할 시점에 왔다.
환경
고금리 시기
채권과 주식으로 나누어 투자하기에 괜찮은 시기로 판단했다.
나이대
40대의 전환
DC형은 50대보다 40대에 시작해야 의미가 크다고 봤다.
3. 다음 일정
아마 실제 운용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는 내년 초가 될 것 같다. 12월 중순부터 회사에서 DC형 교육을 해준다고 하니, 관련 소식은 이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