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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RESEARCH · 미국채

[개인연금투자] 미국채의 시간

정부 지출 축소 가능성, 미국채 수급, 개인연금 100% 미국채 편입 판단을 정리한 투자 메모

작성일: 2024-11-13 · 개인연금 투자 기록 · 네이버블로그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리서치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0. 결론 먼저

제 개인 생각에는 미국채의 시간이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연금에서는 미국채를 100% 담아보려 합니다.

머스크의 계획은 터무니없다고들 하지만, 실제로 실현된다면 미국채 발행량 축소와 금리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 봐야 합니다. 줄인 돈이 어디에 쓰일지도 중요한 질문입니다.

투자 가설정부 지출 축소 가능성
정책 변수2조 달러 삭감 계획 보도
채권 수급미국채 발행량 축소 가능성
개인연금미국채 100% 편입
다음 행동주식 하락 기회 대기
미국채로 방어하며 향후 주식 전환 기회를 기다리는 구조

1. 핵심 질문

  • 머스크의 정부 효율화 계획은 실제로 실현될 수 있을까?
  • 실현된다면 미국채 발행량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 미국채 발행량이 줄면 장기금리와 채권 가격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
  • 줄인 돈은 어디에 사용될까?

공식 사실: 원문에 연결된 서울경제/다음 기사 제목은 “머스크 '정부 효율위원장' 유력···2조弗 삭감 계획에 시끌 [트럼프 2.0시대]”이며, 미리보기에는 최소 2조 달러, 약 2800조 원의 연방 지출 삭감 계획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해석: 이 글의 핵심은 정치 뉴스 자체보다, 지출 축소가 현실화될 경우 미국채 수급과 장기금리에 생길 수 있는 변화입니다.

머스크 정부 효율위원장 관련 기사 미리보기 이미지

2. 개인연금 실행 계획

14일에 신청했는데 펀드라 18일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개인연금에서는 미국채를 크게, 사실상 100% 비중으로 가져가려는 판단입니다.

개인연금 미국채 편입 관련 화면
비중

미국채 100%

개인연금 계좌에서는 미국채를 중심으로 방어적 포지션을 잡습니다.

수익률

4.5% 금리

퇴직 전 장기 투자 관점에서 4.5% 미국채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을 커버하지 못할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환

주식 하락 대기

향후 미국 주식이 크게 하락하면 그때 주식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3. 장기 보유 판단

장기적으로 내 퇴직 전을 감안했을 때 미국채 4.5%가 인플레이션을 커버하지 못할 수익률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비중을 크게 가져갑니다.

10년 투자 시 손해를 보지 않을 확률을 99%로 보고 있습니다. 추가로 3년 투자 시 미국 주식이 15% 이상 하락할 기회가 90%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때 주식으로 바꿀 생각입니다.

해석: 이 미국채 포지션은 수익률 4.5% 자체를 확보하는 목적과, 향후 주식 하락장에서 전환할 수 있는 현금성 대기 포지션이라는 목적을 동시에 갖습니다.

4. 유사 사례와 참고 링크

유사 사례로는 최근 아르헨티나와 IMF 당시 우리나라 등을 떠올렸습니다. 원문에서는 아르헨티나 투자자와 밀레이 인기에 관한 참고 링크도 남겼습니다.